ADMIN 2023. 10. 04.
 이탈리아여행기(마지막회)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04.11.10. 18:12:55   조회: 3058
파일:   ..8-1.jpg   ..8-2.jpg 
이탈리아 여행중
평소 심한 건망증 때문에 습관적으로 메모 하다보니
뜻하지않게 이탈리아 여행기를 연재하게 되었네요
부끄럽지만 꾸밈없고 편안한 글이었기를 바랍니다
- 나그네 : 지금까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광주에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35 봄소풍  허진경2006.05.04.3005
34 떼는곳  허진경2006.01.17.3014
33 환타지영화에 빠지다  허진경2006.01.03.3753
32 동산원에서  허진경2005.12.22.3014
31 야생화 사진 전시회  허진경2005.12.21.3005
30 장동건 좋아하세요?  허진경2005.12.16.3143
29 첫 눈 오는 날  허진경2005.12.06.3734
27 덴탈코러스 제15회 정기 연주회  허진경2005.11.14.3152
26 장애우치과 진료봉사  허진경2005.09.21.3079
25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가는 이유^^  허진경2005.05.26.3149
24 여러 환자들을 치료하다 보면  허진경2005.03.15.3013
23 이탈리아여행기(마지막회) [1] 허진경2004.11.10.3058
22 이탈리아여행기(7) 니스 깐느 그리고 셍 폴  허진경2004.11.09.3074
21 이탈리아여행기(6) 모나코  허진경2004.11.09.2974
20 이탈리아여행기(5) 피사 제노바  허진경2004.10.05.2890
18 이탈리아여행기(4) 피렌체 [2] 허진경2004.09.21.3026
17 이탈리아여행기(3) 베네치아  허진경2004.09.21.3006
16 이탈리아여행기(2) 베로나  허진경2004.09.21.3209
15 이탈리아여행기(1) 밀라노  허진경2004.09.20.3263
14 가톨릭다이제스트 2004.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허진경2004.07.28.3637
RELOAD WRITE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