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24. 07. 19.
 안식년을 마치며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11.01.03. 16:31:07   조회: 4792
2010년은 제가 치과의사로 지내온 지 20년 되는 해로
아이 둘을 낳으면서 딱 4주씩의 휴식만을 갖고 달려온 치과의사로서의 제 삶을 뒤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진료를 시작하며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는 사랑으로 환자를 대해서
더 행복한 치과의사, 더 행복한 환자, 더 행복한 다나치과를 만들어가자.'
감사합니다.
LIST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4. 07. 19.  전체글: 56  방문수: 175003
63 다나치과 블로그 개설안내  허진경2012.05.25.5215
62 무료 실런트를 놓치지마세요  허진경2012.02.21.4492
61 안식년을 마치며  허진경2011.01.03.4792
60 따뜻한 겨울보내기  허진경2011.01.03.4653
59 새로오신 선생님 소개  허진경2010.09.15.5021
58 진료를 맡아주실 원장님  허진경2009.10.17.3037
57 함께해요 2009 사랑의 스케일링  허진경2009.06.30.2978
56 진료시간 변경안내  허진경2009.05.21.3000
55 새해인사  허진경2009.01.05.3172
54 러시아에 진료봉사 다녀왔습니다.  허진경2008.02.15.3615
53 러시아로 진료봉사를 갑니다.  허진경2008.02.04.3466
52 2008 설연휴 진료에 대하여  허진경2008.02.04.3289
51 1시부터 점심시간  허진경2007.11.10.3579
50 올해도 KBS홀에서 공연합니다.  허진경2007.11.02.3421
49 2008년 달력  허진경2007.11.02.3199
48 새로운 원장님  허진경2007.05.10.3529
47 졸속 의료법 개정  허진경2007.03.15.3472
46 좀 늦은 점심시간  허진경2006.11.17.3473
45 2007년 달력 드립니다  허진경2006.11.06.3336
44 한시간만에 미백 완성  허진경2006.09.04.3373
43 함께해요 '2006 사랑의 스케일링'  허진경2006.06.21.2943
42 이명박 서울시장님과 함께  허진경2006.06.16.3046
41 사랑의 음악회  허진경2006.06.02.2955
40 내일은 장애우치과 진료가는날  허진경2006.02.27.2937
39 여러분~  허진경2006.01.31.2946
38 동산원에 사랑의 손길을 보내 주세요  허진경2005.12.16.2993
37 동산원을 소개합니다  허진경2005.12.16.2967
36 추계 보철학회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허진경2005.11.25.2901
35 2006년 달력을 드립니다  허진경2005.11.22.2771
34 오늘은 강남구 장애우치과 진료의날  허진경2005.11.22.2895
RELOAD WRITE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