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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점심시간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06.06.28. 18:20:20   조회: 2562
파일:   ..DSC04795.JPG 
우리 다나치과 식구들은 각자 집에서 도시락을 싸가지고 옵니다.
매일 뭘 먹을까 고민 할일도 없고
조미료나 위생문제도 없지요.

집에서 아침 먹을 때 맛있었던 반찬을 싸와서
점심시간이 제일 즐겁지요.

오늘 점심 시간에는 저희 친정엄마가
자식들 에게 먹이고 싶으셔서 손수 길러 보내주신 상추를
제가 가져왔답니다.
심명자 선생님은 콩나물을 맛있게 무쳐 왔고요.
천미나 선생님은 귀한 더덕구이를 가져왔어요.
임성희 선생님은 저희 식구들중 제일 인기가 많은데요
어머니께서 '요리짱'이시거든요.
오늘은 김치 볶음을 만들어 싸 주셨어요.

보너스로 찰옥수수하고
제과점에 근무하는 환자분(정우*님)이 직접 만들어오신
오곡찹쌀빵하고 밤식빵까지 먹었으니...

너무 많이 먹어서 오후 진료 시작할 때 힘들 정도 였어요.^^
맛있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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