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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1. 12. 01.
 6년을 하루같이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09.10.17. 09:48:45   조회: 3531
파일:   ..DSC08065.JPG 
데스크에서 수고하는 우리 임성희 위생사님은
다나치과에서 청춘을 불사른 직원입니다.
6년을 하루같이 근무한 임성희 선생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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