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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1. 12. 01.
 이 원장님을 보내드리며
글쓴이: 허진경  날짜: 2008.11.04. 15:36:18   조회: 3599
파일:   ..P1030782.JPG 
그 동안 저를 도와서 다나치과 환자분들을 진료해 주신 이원장님께서 떠나시게 되어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어디에서라도 많은 분께 사랑의 진료를 베풀어 주시겠죠?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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